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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복회, 경문연과 민족정기 선양 업무협약

KECI | 2020.12.08 11:21 | 조회 146

광복회와 함께하는 창작칸타타 ‘동방의 빛’등 공연 상설화

 

7일 오후, 광복회관에서 열린 광복회와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업무협약식에서 김원웅 광복회장(사진 중앙 왼족)과 최세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회장(사진 중앙 오른쪽)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.  

 

▲ 7일 오후, 광복회관에서 열린 광복회와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업무협약식에서 김원웅 광복회장(사진 중앙 왼족)과 최세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회장(사진 중앙 오른쪽)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.   © 이대웅 기자


이날 업무협약은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 촉진과 민족정기 선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2021년부터 3·1절과 광복절을 비롯해 독립운동과 광복을 주제로 한 창작 칸타타 동방의 빛 등 공연을 지자체 및 기업과 함께 무대에 올려 민족정기 선양과 각 지방 공연 예술인 및 단체에 무대를 제공해 문화발전에 기여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양 기관은 기대하고 있다. 

 

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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